
혼잡도 지도 화면
01 · Context
코로나 시기, 사람을 피해다녀야 했던 시기.
2020년은 코로나가 점령했던 시기입니다. 카페나 식당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미리 알 수 있다면 한결 안심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.
그런데 가게마다 카메라를 달거나 직원이 매번 보고할 수는 없었습니다. 이미 모든 가게에 깔려 있는 한 가지 신호를 떠올렸습니다 — 와이파이입니다.
와이파이 접속량을 가져와 지도에 표시해주자는 아이디어를 구현했습니다.
팀의 합이 맞으면 개인보다 훨씬 큰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걸 처음 체감한 프로젝트였습니다.